[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 이세영이 김민재의 무릎을 베고 누워있는 달달한 모습이 포착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16일 금요일 밤 11시 9, 10회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연출 유호진, 라준모(차태현)/ 극본 이영철, 이미림)은 죽은 줄 알았던 과거의 톱 스타가 살아 돌아오면서 펼쳐지는 이 시대 20대들의 청춘 소란극.
지난 방송에서는 '무조건 안정된 삶'이라는 목표 하나만 바라보는 3년차 공시생 최우승(이세영 분)이 열심히 준비해온 공무원 시험도중에 배탈이 나 결국 퇴실하고야 마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이지훈(김민재 분)이 눈물짓는 우승에게 자신의 어깨를 내어주며 다독이는 '계단 로맨스' 현장이 이어져 설렘을 유발한 바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김민재의 무릎을 베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이세영은 김민재의 다리에 머리를 대고 누운 채 하늘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하고 있는 한편, 김민재는 그런 그를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듯 먼 곳을 바라보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하지만 김민재는 이세영이 눈을 감자 그제서야 그를 쳐다보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세영을 바라보는 김민재의 그윽한 눈길과 살짝 올라간 입 꼬리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설렘을 더해주고 있다. 이에 여심을 저격하는 김민재의 츤데레 면모와 잔잔한 물결이 일고 있는 이세영-김민재의 로맨스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최고의 한방에 모여 사는 20대의 이야기로 웃음과 세대간의 공감을 자아낼 '최고의 한방'은 오는 16일 금요일 밤 11시 9, 10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