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준형은 "와이프가 저녁에 잘 수 있도록 아기를 대신 봤다. 3시간에 한 번씩 아기가 울어 달려갔다"며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Advertisement
이때 지석진은 "딸을 낳으면 보디가드로 전직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그는 "와이프가 아이를 낳을 때도 울음을 참았는데 친누나와 장모님 얼굴을 보니 마음이 풀리면서 눈물이 나더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박준형은 "TV 예능이라서 한 거다"며 "울산에서 미역을 파는지도 몰랐다. 울산이 일산 옆인 줄 알았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결혼할 다음 타자는 윤계상일 것 같다. 여자 친구랑 오래 사귀었으니까"라며 "하늬가 더 남자 같다. 남자들 같은 브로맨스 느낌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광고로 데뷔한 박준형.
박준형은 "god하러 왔었다. 그런데 소속사 사람들이 도망을 갔었다"며 "이후 광고사에 취직을 했다. 그때 우연히 광고를 찍게 됐다. 100만원 받았다"며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박준형은 "딸 잘 키우면서 2019년 1월이 되면 20주년이다. 올해부터 음반 준비하고 내년 말쯤 공연을 할 것 같다. 많이 기대해달라"고 인사를 건넸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