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팀 통산 5만8000루타 기록을 달성했다.
Advertisement
KIA는 17일 광주 홈에서 LG 트윈스와 만났는데, 1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3번타자 로저 버나디나가 상대 선발 헨리 소사를 상대로 좌전안타를 때려냈다.
KIA는 이날 경기 전까지 팀 통산 5만8000루타에 단 1루타만을 남겨두고 있었는데, 버나디나가 그 1루타를 채워줬다.
Advertisement
이 기록은 프로야구 역대 2번째 기록이다. 첫 번째 기록은 삼성 라이온즈가 보유하고 있다.
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