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수 제조기 '소다스트림' 등을 국내 유통하는 생활 리빙 전문기업 '스마일모닝㈜(대표이사 박지만)'이 17일과 18일, 난지한강공원에서 펼쳐진 '슬로우 페스티벌(Slow Festival)'에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스마일모닝은 소다스트림을 비롯, 미국 텀블러 브랜드 '콕시클', 영국 비즈니스 백 '타거스' 등을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스마일모닝은 기업철학인 '소비자를 위한 Better Life(더 나은 생활)'가 슬로우 페스티벌의 슬로건 'Smile, LOve, Weekend(웃음과 사랑 가득한 주말)'와 부합해 이번 페스티벌에 전격 참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브랜드 부스를 마련하고 소다스트림으로 즉석에서 만든 시원하고 청량한 탄산수를 제공해 축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축제와 같은 야외활동 시 간편하고 스타일리시하게 휴대하기 좋은 다양한 색상의 콕시클 텀블러는 특히 20대 여성 관객에게 인기를 끌었다. 또, 디지털노마드족에게 최적화 된 '타거스'의 비즈니스 백과 액세서리 등을 선보여 남성 관객의 호응도가 높았다.
스마일모닝은 페스티벌의 활기찬 분위기에 어울리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추첨을 통해 글로벌 탄산수제조기 소다스트림 소스, 명품 노트북 가방 타거스, 세련된 디자인의 패션 텀블러 콕시클 등을 제공했다.
스마일모닝 관계자는 "스마일모닝 브랜드에 대한 부스 방문객의 반응이 좋아 향후 소비자를 더 가까이 만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나갈 것"이라며, "이번 페스티벌 참가를 계기로 소비자에게 늘 웃음을 선사할 수 있는 생활 리빙 전문기업으로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슬로우 페스티벌은 '초여름의 음악여행'을 표방하며 자이언티, 샘김, 볼빨간 사춘기, 옥상달빛 등 관객들에게 공감을 주는 인디 가수와 유명 뮤지션 총 40여팀의 참여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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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브랜드 부스를 마련하고 소다스트림으로 즉석에서 만든 시원하고 청량한 탄산수를 제공해 축제를 찾은 관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축제와 같은 야외활동 시 간편하고 스타일리시하게 휴대하기 좋은 다양한 색상의 콕시클 텀블러는 특히 20대 여성 관객에게 인기를 끌었다. 또, 디지털노마드족에게 최적화 된 '타거스'의 비즈니스 백과 액세서리 등을 선보여 남성 관객의 호응도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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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모닝 관계자는 "스마일모닝 브랜드에 대한 부스 방문객의 반응이 좋아 향후 소비자를 더 가까이 만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나갈 것"이라며, "이번 페스티벌 참가를 계기로 소비자에게 늘 웃음을 선사할 수 있는 생활 리빙 전문기업으로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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