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소속사 오앤오엔터테인먼트는 팬미팅 일주일 전 사전 질문과 함께 참석유무 등의 사전 조사를 진행 한 뒤, 장문복 투표인증 이미지를 첨부하여 신청한 팬 50명을 선착순으로 초대하였다. 팬미팅은 신청과 동시 1분이 채 지나기도 전에 마감이 됐다.
Advertisement
이후 같은 소속사에 데뷔를 준비중인 여성걸그룹 '블랙맘바'와 함께 블랙핑크의 '휘파람' 커버댄스를 선보이며 퇴장하려는 순간 흘러나오는 '나야나'에 맞춰 일부 안무를 선보여 환호성을 받았다.
Advertisement
장문복은 아쉬워 하는 팬들을 위해 본인의 곡 '곡성'을 역시 같은 소속사인 래퍼 '사포'와 함께 라이브로 열창, 현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약 두시간 가량 진행된 이번 장문복의 첫번째 팬미팅 '문크리스탈파워'에서 그는 방송으로 조명되지 못했던 밝고 유쾌한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보여준 팬들을 위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국내 팬은 물론 홍콩에서 직접 귀국한 팬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