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오늘(22일, 목) 저녁 6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몬스타엑스'와 '마마무', '나인뮤지스'의 컴백 무대가 공개된다.
음반 발매 직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폭풍 인기몰이중인 '몬스타엑스'는 타이틀곡 'Shine Forever' 무대를 '엠카'를 통해 최초로 선보인다. 퓨처 베이스와 힙합적 요소가 결합된 댄스곡으로, 몬스타엑스의 성장 스토리와도 맞물리는 의미 있는 곡이라고.
이날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퍼플(Purple)'을 발매할 예정인 '마마무'는 타이틀곡 '나로 말할 것 같으면'과 함께 '아재개그' 무대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마마무의 폭풍 가창력과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 화려한 퍼포먼스가 관전포인트다.
'기억해'로 인기 상승곡선을 달리고 있는 '나인뮤지스'의 컴백무대도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지난 주 컴백무대를 시작으로 인기몰이중인 티아라 '내 이름은', NCT127 'Cherry Bomb', 펜타곤의 '예뻐죽겠네, 청하 'Why Don't You Know' 무대 역시 펼쳐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오늘 방송에서는 '베이비부', '일급비밀', '그레이시', '더 이스트라이트', 'ELRIS', '버뮤다', '에이프릴', '이시은', '아스트로', '나인뮤지스', 'DAY6', '우주소녀', '청하', 'FT Island'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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