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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금 당장 탈퇴 여부와 향후 활동 등을 결정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여러 가지 논의해야 할 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협의를 거친 후 공식적으로 말씀 드리겠다"며 "이번 사안과 관련한 더 이상의 억측과 오해가 없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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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탈퇴와 관련해서는 서로 얘기가 오가는 상황이며 결정된 사안은 아니다"면서 "향후 거취에 대해서는 논의 후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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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초아는 즉각 SNS를 통해 "임신도 하지 않았고 낙태도 하지 않았고 결혼을 하기 위해 탈퇴하는 것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초아는 "제가 친구도 많지 않은 편이라 근래에 상대가 저에게 많은 힘이 돼준 건 사실이다. 앞으로 더 좋은 관계로 발전하게 되면 연애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 아니니 얼마든지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예쁜 만남을 갖겠다. 정말 오랜 시간 고민 끝에 내린 탈퇴라는 힘든 결정인데 다른 문제가 연관 지어지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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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이번 사안과 관련한 더 이상의 억측과 오해가 없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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