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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곡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에서 동시에 '지붕킥'을 달성했따. '지붕킥'은 멜론의 실시간 점유율 그래프에서 더 이상 올라갈 곳이 없어 '그래프 지붕을 뚫었다'는 의미로 네티즌들이 사용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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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마지막처럼'은 YG 프로듀서인 테디, 퓨처바운스, 리디아 팩이 작곡에 참여했으며, 테디 초이스37, 그리고 자이언티의 '꺼내먹어요' 공종 작곡자였던 브라더수가 노랫말을 붙였다. 이 곡은 뭄바톤, 레게, 하우스 등 다양한 장르가 적절하게 어우러진 댄스곡으로 블랙핑크가 그간 발표한 곡들 중 가장 빠르고 경쾌한 곡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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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그룹은 주요 온라인 음원 차트에서 1, 2위를 엎치락뒤치락하며 당분간 팽팽한 접전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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