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가수 현진영이 인형 뽑기에 빠진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현진영은 '인형 뽑기에 돈을 많이 썼다고 들었다'는 질문에 "옛날에 빠진 적이 있다. 스트레스가 해소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현진영은 "어느 가게에서 인형 천 개를 뽑으면 경품이 자전거였다"며 "그 가게에서 950개까지 뽑았다.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하고 새 돈으로 바꿔서 그곳에 갔는데 가게가 없어졌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집에 있는 인형들은 아내가 고아원에 기부했다"고 덧붙였다.
현진영은 현재 취미로는 "드론 날리기다. 드론으로 촬영하는 게 너무 재미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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