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외국에서 강도를 당한 사실을 밝혔다.
이특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가야하는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특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자동차 뒷자석의 유리가 심하게 파손된 상태.
이특은 "스텝들 전화기도 여권도 모두 분실이되서..."라며 "한국에 있는 배달왔습니다 프로그램 제작진 이렇게 sns 연락드립니다. 바로 녹화 어려울지몰라서 연락드립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이특은 "여권 모두 강도. 빨리 돌아가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특은 최근 촬영을 위해 스위스로 떠났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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