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용평가기관 무디스가 26이 LG전자의 신용등급 전망을 Baa3 (Negative)에서 Baa3 (Stable)로 상향 조정했다.
Advertisement
무디스는 "가전 및 TV분야에서 프리미엄 제품 출시, B2B 사업 비중 확대로 견고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모바일 사업은 지난해 하반기 진행한 강도 높은 원가절감 노력으로 올해 손실폭을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며 상향 조정 이유를 밝혔다.
무디스는 또 "LG전자는 2017년 1분기 말 기준 약 3조원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는 약 1조4000억원의 단기차입금을 충당하기에 충분하다"며 우수한 현금 유동성도 상향 이유로 꼽았다.
Advertisement
한편 무디스의 신용등급 전망은 Positive, Stable, Negative로 나뉜다. Positive는 향후 1년에서 2년 사이에 등급이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며, Negative는 같은 기간 동안 등급이 하향될 가능성 높다는 것을 뜻한다. Stable은 현재 등급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손담비, 피는 못 속여..벌써 붕어빵된 딸, 점점 엄마 닮아가네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