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지소울이 소속사 이적 후 첫 화보를 선보였다.
패션매거진 W코리아는 27일 공식 SNS에 "JYP에서 하이어 뮤직으로 보금자리를 옮긴 지소울이 바로 오늘 1년만에 신곡 '데킬라'로 컴백했습니다"라며 "천천히 느긋하게, 세상에 자신을 보여줄 시기를 골라온 지소울은 이제 속도를 높이기로 마음 먹었죠. 새로운 곳에서 다시 도약하는 지소울"이란 글과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지소울은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붉은색 체크무늬 정장과 노란색 머리가 눈에 띈다.
지소울은 지난 6월 16년간 몸담아왔던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박재범의 힙합레이블 하이어뮤직으로 이적했다. 27일 신곡 '데킬라'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