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식물 과학을 통해 정확한 피부 솔루션을 제공하는 아이오페는 '아이오페 에어쿠션®' 출시 10년을 기념해 '10 꼬르소 꼬모'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에어쿠션 케이스를 한정적으로 선보인다.
식물 과학 연구를 통해 피부 고민에 대한 정확한 솔루션을 제안하는 브랜드 아이오페는 화장품 기술을 선도하며 혁신적인 제품 출시를 통해 고객들의 꾸준한 신뢰와 지지를 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08년, '쿠션 파운데이션'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출하며 팩트형 자외선 차단제의 고유명사가 된 아이오페의 '에어쿠션®'의 혁신성은 여성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결과물로 쿠션 리더를 선도하며 메이크업 트렌드를 이끌었다.
마찬가지로 10 꼬르소 꼬모는 문화와 상업의 결합체로, 매장이라는 공간 안에서 여유롭게 거닐면서 패션 및 디자인, 북숍, 카페까지 5감으로 느끼는 '슬로우 쇼핑'을 표방함으로써 패션 피플들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독특한 다기능 복합 문화 공간이다.
아이오페와 10 꼬르소 꼬모가 손잡아 선보이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에어쿠션® 케이스는 미국의 전설적인 예술가인 크리스 루스(Kris Ruhs)가 직접 디자인한 것으로 10 꼬르소 꼬모의 시그니처인 원형 패턴과 컬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레드, 블랙, 화이트의 3가지 색상을 각기 다른 크기와 형상으로 매치한 독특한 로고와 유니크한 스타일의 플라워 패턴을 에어쿠션®에 매치하여 소장가치를 높였다. 또한 기존의 유광 소재 케이스와는 달리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는 무광 재질을 채택하여 더욱 개성 있는 스타일을 마음껏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케이스를 선보이는 아이오페 에어쿠션®은 핵심성분 '에어 프리즘 워터™'의 수분 보유력 강화로 한층 더 깊이 있는 윤기를 살려주는 제품이다. 이는 촉촉한 피부 바탕에 수분 보호막을 만들어주며, 입체적인 펄감을 살리고 빛 반사율을 높여 어떤 각도에서도 미러볼처럼 빛나는 깊이 있는 광채를 구현한다. 또한 아이오페만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3D 벌집 디자인 에어 스폰지'는 원하는 사용감을 더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각각의 유형별 베네핏에 맞는 최적의 사이즈로 셀 크기를 달리하였다.
아이오페 에어쿠션®의 출시 10년을 기념하며 선보인 이번 콜라보레이션 케이스는 스타일을 더해주는 꼭 '갖고 싶은' 트렌디한 뷰티 아이템으로서 보다 개성있고 매력적인 메이크업 패션을 완성해 줄 것이다. 각 분야에서 트렌드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유사한 아이오페와 10 꼬르소 꼬모가 만나 공동 출시한 이번 아이오페의 콜라보레이션 에어쿠션® 케이스로 뷰티와 패션의 크로스 오버 열풍을 불러 일으킬 전망이다.
yangjiyoon@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