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손준호, 김소현 부부의 아들 손주안의 근황이 공개됐다.
손준호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안이 #낯설지가 않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손주안의 모습과 손준호의 어린 시절 모습이 나란히 담겼다. 손준호는 옛사람 느낌이 물씬 풍겨나는 분홍빛 한복을 입고 단정한 머리스타일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를 뽐냈고, 손주안은 인라인 보호 모자에 장난감 칼을 들고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다. 아빠 손준호의 어린 시절과 똑닮은 손주안의 귀여운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11년 결혼한 손준호, 김소현 부부는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손준호 김소현 손주안 가족은 과거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