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최자는 "어느 것이나 빛과 그림자가 있지만 힙합은 조명을 크게 비춘만큼 그림자가 많이 컸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밝아지는 부분에 희망을 걸고 출연을 하게 됐다"라며 "전 시리즈를 봤을 때 자극적인 부분이 있었는데 지금 흐름은 재미있는 경쟁같이 진행되고 있어서 잘 참여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귀띔해 반전을 기대케 했다.
아울러 "이번에 출연해 보니까 다르더라. 자극적이고 논란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런 힙합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방송을 만들겠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쇼미6' 첫 방송에서는 앞서 스페셜 편에서 예고된대로 프로듀서 네 팀의 첫 만남과 참가자들의 1차 지역 예선 이야기로 힙합 열풍의 시동을 건다.
ran613@sportschosun.com, 사진=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