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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앨범은 발매 첫날 4만 6871장, 이틀째 2만 7524장, 사흘째 1만 5795장에 이어 나흘째에도 1만 763장의 판매 기록으로 4일 연속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 2위를 기록하다가 지난 2일, 1만 4608장의 판매고로 닷새만에 기어이 1위에 오르며 역주행 신화를 썼다. 특히 이날은 트와이스의 일본 데뷔 쇼케이스가 개최된 날이어서 정상 등극 소식이 더욱 극적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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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TWICE'는 공개 6일째만에 13만 549장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아울러 일본 아이튠즈 데일리에 이어 위클리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면서 일본서 트와이스의 존재감을 강렬히 각인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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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일 트와이스는 데뷔 쇼케이스로써는 이례적으로 아레나 공연장인 도쿄체육관에서 'TWICE DEBUT SHOWCASE Touchdown in JAPAN'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쇼케이스는 당초 1회로 예정됐으나 쇼케이스 관람을 원하는 팬들의 요청이 쇄도, 1회가 추가돼 총 2회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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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현지 스포츠지를 비롯해 주요 언론사도 트와이스를 향해 스포트라이트를 쏟아내고 있다. 2일 이후 닛칸스포츠, 데일리스포츠, 스포츠호치, 산케이스포츠, 오리콘뉴스 등 일본 유력 매체에서 트와이스의 일본 데뷔와 쇼케이스 성료 소식을 집중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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