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비디오스타' 전효성이 '비키니 수중토크'의 이행을 약속했다.
Advertisement
4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앞서 시청률 공약으로 제시됐던 비키니 수중토크 이야기가 화제에 올랐다.
전효성은 "전 억울하다. 제가 들어오기도 전에 있었던 공약"이라며 발뺌했다. 하지만 김숙은 "시끄럽고 빨리 이행하겠다고 말해라"고 몰아붙였다. 전효성은 억울해하면서도 "비키니 입고 수중토크, 어떻게든 이행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숙은 "그간 우리가 비키니 공약 이행할까봐 얼마나 걱정들 하셨냐. 하지만 이제 시청률 넘어버렸다. 이제 맘편하게 본방 시청하시라"며 웃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