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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라이니는 5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빅 클럽들과 대결한다. 경기가 짜릿할 것 같다. 선수들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팬들도 응원해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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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라이니는 "비시즌 투어는 새 선수와 함께할 수 있어 좋다.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된다. 매일 훈련하는 것은 물론이고, 오후 자유시간을 함께 보내기도 한다"며 "모두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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