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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6일 오전 손현주의 소속사 키이스트에서 공개한 사진 속에서 손현주는 남우주연상 트로피와 상장을 손에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트로피를 바라보며 동료 배우들, 스태프들과 함께 작업했던 시간을 떠올리듯 감회에 젖은 표정도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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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통사람'은 1980년대, 보통의 삶을 살아가던 강력계 형사 성진이 나라가 주목하는 연쇄 살인 사건에 휘말리며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손현주, 장혁, 김상호, 조달환, 라미란, 정만식, 지승현 등이 가세했고 '히어로'의 김봉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지난 3월 개봉해 누적 관객수 38만3031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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