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신화 전진이 팬미팅 겸 토크콘서트 'FM JUNJIN Hz - 전진의 라디오데이즈 2017'의 포스터를 공개 했다.
작년 8월 '전진의 라디오데이즈'라는 컨셉으로 보이는 라디오 형식의 무대에서 DJ로 깜짝 변신했던 전진. 화려한 입담과 재치로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역대급 팬미팅을 선보였던 기세를 몰아 올해 역시 전진 전용 주파수 'FM JUNJIN Hz'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티켓 오픈에 앞서 공개된 포스터는 '보이는 라디오' 컨셉으로 진행되는 공연의 분위기를 한껏 느끼게 해준다. 마이크를 중심으로 전진 전용 주파수 'FM JUNJIN Hz'와 이름만으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전진'이 만나 유쾌한 이야기가 가득한 자리가 될 것 임을 기대하게 한다.
매년 생일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해 온 전진인 만큼 올해는 또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무대를 준비 중이다. 모두가 인정하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들려주는 이야기부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퍼포먼스 무대까지 그 어느 때 보다 강해진 눈호강, 귀호강 팬미팅이 될 것을 예고했다.
한편, 전진은 지난 6월 17, 18일 잠실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신화 콘서트 '2017 SHINHWA SUMMER LIVE - MOVE'를 통해 흔들리지 않는 신화의 존재감을 확인시키는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8월 19일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진행되는 'FM JUNJIN Hz - 전진의 라디오데이즈 2017'은 오늘 저녁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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