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인기가요' 블랙핑크가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블랙핑크는 9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에이핑크의 'FIVE'와 헤이즈의 '널 너무 모르고'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발랄한 소녀로 변신한 블랙핑크는 '마지막처럼'으로 흥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블랙핑크는
이날 이효리와 레드벨벳, 김태우의 화려한 컴백무대가 공개됐다. 4년 만에 컴백한 이효리는 이날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짧았던 음악방송 활동을 마쳤다. 신곡 'Black'과 'Seoul'을 선보인 이효리는 래퍼 킬라그램과 현대무용가 김설진과 함께 무대를 꾸미며 카리스마 넘치는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레드벨벳은 이날 12시에 신곡 음원을 공개하자마자 '인기가요'에서 방송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시원한 여름과 잘 어울리는 레드벨벳 특유의 상큼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신곡 '빨간 맛'과 밝고 시원한 일렉트로닉 팝 곡 'You Better know'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명품 보컬' 김태우는 시원한 사이다같은 가창력과 한층 깊어진 소울로 특유의 감성을 표현한 '따라가'로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에이핑크는 'FIVE'로 특유의 밝고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고, 마마무는 '나로 말할 것 같으면'으로 매력 넘치는 '큐티허세' 무대를 펼쳤다.
한편 이 밖에도 이날 '인기가요'에는 NCT127, 앤씨아, 업텐션, 펜타곤, 청하, VAV, 스텔라, ELRIS, 헤일로가 출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이지혜, 화장실 바닥서 '발 각질' 박박…"연예인도 집에서 갈아"
- 1.[공식발표]"충격!" '韓, 준결승 4-1 제압' 日 '압도적' 전승 우승 감독 전격 퇴임…'실질적 전격 해임' 의심→'지도력 부족' 논란
- 2."韓, 월드컵 16강 갑니다" 디애슬레틱 깜짝 예측, '조 2위 통과→32강서 보스니아 격파→16강서 모로코에 0-2로 져 '탈락'
- 3.'부상 의혹' 오타니, 결국 헤쳐나갈 것...이례적인 타격훈련에 담긴 의미
- 4."내일부터 바로 연습을…" 18득점-71.43% 챔프전 폭격,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고?
- 5."타자 신경 안쓴다" 정우영 없는 LG불펜에 등장한 '미친 존재감'… 단숨에 8회 셋업맨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