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턴이 올리비에 지루(아스널) 영입에 뛰어들었다.
9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에버턴이 아스널의 올리비에 지루를 영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5년 그르노블 풋38(프랑스)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입문한 지루는 FC 이스트르, 몽펠리에 HSC 등을 거쳐 2012년 아스널에 입성했다. 이후 226경기에서 98골을 넣는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지난 시즌에는 선발보다 교체 출전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이적설에 휩싸였다. 당시 지루는 "아직 아스널과 2년 계약이 남았다"며 이적설을 부인했다.
흐름이 바뀌었다. 데일리스타는 야후 스포츠를 인용해 '에버턴은 지루를 최고의 목표로 삼았다. 맨유로 이적한 루카쿠의 빈 자리를 채우려고 한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