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복면가왕' 복숭아는 개그우먼 박지선으로 밝혀졌다.
Advertisement
9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듀엣곡 세 번째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세 번째 무대는 마로니에의 '칵테일 사랑'을 선곡,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 '고당도 보이스 수박 친구 멜론'과 'peach 못할 사정 복숭아'는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 꿀 떨어지는 무대를 선사, 완벽한 호흡을 뽐냈다.
Advertisement
이윤석은 "'멜론'은 여성에게 최적화된 맞춤 성대를 갖고 있다. 키 크고 노래도 잘하고 개그감 있는 아이돌 멤버 같다"고 말했다. 이어 '복숭아'에 대해서는 "황혜영을 포기할 수 없다"며 소수의견답게 3지망 낸시랭까지 엉뚱한 추측으로 웃음을 안겼다.
여배우로 추정되는 '복숭아'는 아쉽게 27표 차로 2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복숭아'의 정체는 박지선이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