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힘든 관문을 거쳐 가수로 데뷔했지만 현실의 벽에 가로막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없었던 아이돌이 다시 한 번 꿈 꿀 수 있도록 희망과 도전을 모티브 삼아 장장 1년간의 긴 준비기간 끝에 이들에게 손길을 내밀 준비를 마쳤다. 이와 관련해 중소기획사에서도 참가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Advertisement
또한 공식 프로그램명과 포스터 역시 시청자들의 아이디어를 공모 받아 최종 결정, 이와 동시에 공식 사이트가 오픈 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