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재희가 연애할 때는 무조건 여자 친구가 1순위라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Advertisement
송재희는 최근 진행된 KBS 2TV 퀴즈프로그램 '1대 100'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송재희에게 "연애할 때 독특할 것 같은데?"라고 묻자, 송재희는 "예전에 연애할 때 여자 친구가 나한테 가장 소중하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 여자 친구 외에 가장 소중해한 물건을 판 적이 있다"며 "그 당시 가장 소중한 물건이 오토바이였는데, 여자 친구의 특별함을 위해 2순위가 된 오토바이를 내려놨다"며 일편단심 해바라기와 같은 연애관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어 송재희는 "여자 친구의 생일날 지인들을 찾아다니며 생일축하 멘트를 받고, 오토바이 파는 과정을 직접 영상으로 만들어 '당신을 위해 나의 가장 소중한 것을 팔았다. 당신이 가장 소중하다'라는 메시지를 선물했다"고 말해, 현장에 있던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어 놨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