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파수꾼'은 범죄로 사랑하는 가족을, 이로 인해 평범한 일상을 잃은 사람들의 모임이다. 각자의 복수를 위해 모인 이들은 같은 아픔과 상처를 공유하며, 결국 함께 모든 비극의 원흉이었던 검사장 윤승로(최무성 분)의 죄를 세상에 알렸다. 그러나 아직 모든 것이 끝난 게 아니었다. 조수지(이시영 분)의 딸을 옥상에서 밀어 죽인 범인 윤시완(박솔로몬 분)의 사이코패스적인 범행이 마지막 긴장감을 높인 것이다.
Advertisement
이런 가운데 '파수꾼' 제작진은 오늘(11일) 최종회를 앞두고 마지막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총성이 울렸던 그 장소에 조수지, 이순애, 그리고 장도한(김영광 분)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바닥에 쓰러져 있는 조수지다. 그녀를 안고 있는 이순애는 넋이 나간듯한 모습. 장도한 역시 조수지를 부축하고 있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늘 예측을 뛰어넘는 '파수꾼'의 이야기 전개다. 때문에 최종회 반전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 역시 증폭되고 있는 상황. 그 반전이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것일지, 아니면 파국으로 치닫는 결말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MBC 월화특별기획 '파수꾼'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1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