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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은 'NEW 음악노예들'이자 '미스틱의 미래'라 불리는 후배들을 소개했다. 슈퍼스타K 5 우승자이자 최근 신곡 '시력'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가수 박재정을 비롯해 미스틱 신예인 민서와 유용민까지 예능 새싹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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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간아이돌' 히트 코너인 '쇼미 더 사카'에서는 사장님 윤종신의 개인 카드를 걸고 윤종신과 후배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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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레몬 먹기 대결부터 배밀이 게임까지 극한의 게임들이 계속 이어져도 지치지 않는 윤종신의 불꽃 투혼에 지켜보던 MC들은 돈이 아까워서 그러는 게 아니냐며 윤종신을 타박하기도. 예능에 첫 출연한 후배들은 "진짜 열심히 하신다, 대단하다"라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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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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