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두부를 대표메뉴로 하는 업계 1등 프랜차이즈 브랜드 '북창동순두부'가 초복을 맞아 가맹점과 협력사에 수박과 삼계탕을 각각 전달했다고 밝혔다.
북창동순두부는 초복을 맞아 가맹점의 노고에 감사하고,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며 상생하려는 메시지를 담아 가맹점마다 수박을 전달했다. 또 매일 가맹점에 본사 상품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관리하는 협력업체 동원홈푸드 시화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 110명에게도 삼계탕을 대접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북창동순두부 김수용 대표(주식회사 디코레)는 "고객 만족은 가맹점을 운영하는 점주님의 본사에 대한 만족도에서 비롯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점주님들과 협력업체 물류 직원 분들은 북창동순두부라는 브랜드를 이용하는 고객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고,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는 MOT(진실의 순간) 측면에서, 첨병의 역할을 담당하는 만큼 이 분들의 만족도를 높여주기 위한 본사의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브랜드 가치 향상을 도모하고, 주기적인 신메뉴 출시로 타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여 결국 가맹점의 성공이 본사의 성공이라는 기본 원리를 입증하려고 노력하겠다"면서 "단순히 가맹점을 늘리는 데 급급한 게 아니라 가맹점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려는 게 관건이며, 천천히 오래갈 수 있는 최고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함께하는 가맹점주님들에게 항상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북창동순두부는 생일을 맞이하는 점주들에게 매년 케?揚 전달하여 같은 배를 타고 가는 동반자에게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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