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학교 2017' 김정현, 장동윤이 김세정의 첫 인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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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된 네이버 V 드라마 채널에서는 '학교 2017' 앞터V가 진행됐다. 이에 주연배우 3인방 김세정, 김정현, 장동윤이 출연해 드라마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세 사람은 서로에 대한 첫인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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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윤은 김세정에 대해 "예쁘고 착했다"고 말했고, 김정현 역시 "김세정씨의 원래 팬이었다. 실제로 보니 너무 신기했다"고 전했다.
또한 장동윤은 김세정과 첫 촬영한 순간을 회상하며 "첫 촬영인데도 여유가 넘치더라. 역시 '갓세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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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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