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김지원이 KBS2 월화극 '쌈 마이웨이' 종영소감을 밝혔다.
김지원은 "최애라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쌈 마이웨이'가 기분 좋은 드라마로 기억되길 바란다. 감독님 작가님을 비롯한 스태프, 함께 출연한 배우분들께 감사드린다. 덕분에 행복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 앞으로 또 다른 작품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지원은 '쌈 마이웨이'에서 최애라 역을 맡아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그동안 보여줬던 도도하고 차가운 이미지를 벗고 발랄하고 긍정적이며 사랑스러운 최애라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시청자 호평을 이끌어냈다.
'쌈 마이웨이'는 11일 종영했다. 김지원은 8월부터 영화 '조선 명탐정3(가제)' 촬영에 돌입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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