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햄이 조 하트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12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매체 BBC는 '웨스트햄이 조 하트와의 계약에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대표로도 활약 중인 조 하트는 주제프 과르디올라 감독 부임 후 기회를 잡지 못했다. 지난 시즌 이탈리아 토리노로 임대 이적했지만, 한 시즌 만에 맨시티로 돌아왔다. 그러나 조 하트는 맨시티의 프리 시즌 미국 투어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갈 곳을 잃은 조 하트. 이적설이 흘러나왔다. 뉴캐슬, 애스턴빌라 등의 이름이 오르내렸다. 맨유 역시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데 헤아와의 계약을 지켜봐야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조 하트의 새로운 행선지로 웨스트햄이 떠오르고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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