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 팬들의 고액 선물이 뒤늦게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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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4일,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초대형 옥외 전광판은 트와이스 쯔위의 모습으로 가득 찼다. 이날 생일을 맞은 쯔위를 위해 중국 팬들이 힘을 모은 것.
뉴욕 타임스퀘어 빌딩 전광판 광고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옥외 광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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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간판의 한 달 기준 광고료는 약 27억(2014년 기준)으로 하루 광고 게시에 1억 수준이다. 주로 삼성 구글 애플 LG 등이 광고주다.
트와이스가 속한 JYP엔터테인먼트에는 팬들로부터 돈·선물 등 각종 선물을 받지 못하는 규정이 존재한다. 소속 연예인들이 받을 수 있는 건 손편지뿐이다. 이 때문에 팬들은 광고나 기부 등 간접적인 방식으로 연예인에게 선물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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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트와이스는 지난달 28일 발매한 일본 데뷔 베스트 앨범 '#TWICE'이 7월 8일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2위에 올라섰다. 해당 앨범은 5일자로 5위를 기록하고 6, 7일자에 3위로 상승세를 타다 8일자 2위에 안착했다. 발매 시기가 약 2주가 되어가는 시점에도 상위권을 차지하며 일본에서도 트와이스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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