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믿는 힘'은 신구 조화다. 정갑석 부천 감독은 "베테랑들이 중심을 잡고 어린 선수들이 선배들을 잘 믿고 의지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어린 선수들의 성장 뒤에는 베테랑들의 역할이 있다.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부천의 유니폼을 입은 김형일(33)은 수비진의 '맏형'으로 힘을 불어넣고 있다. 9일 대전과의 맞대결에서 부천 데뷔전을 치른 김형일은 안정된 플레이로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아직 몸 상태는 완벽하지 않지만, 풍부한 경험을 앞세워 부천의 뒷문을 단단히 잠갔다. 무엇보다 어린 선수들을 독려하며 경기를 안정적으로 풀었다. 정 감독은 "김형일이 그라운드 안팎에서 어린 선수들에게 힘이 된다. 어린 선수들이 심리적으로 의지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주장 문기한(28)과 베테랑 공격수 진창수(32) 역시 후배들을 잘 이끌고 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