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유승호와 김소현, 엘이 '군주' 마지막회 방송을 앞두고 눈부신 비주얼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MBC 측은 13일 공식 SNS에 "마지막 군요일이라니, 엔딩 인사"라는 글과 함께 주요 배우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승호는 용포를 걸친 채 양팔을 벌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김소현은 양손을 들어 눈부신 미모를 과시하며 인사를 표했다. 엘은 따뜻한 미소를 띄우며 한쪽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MBC는 "세자저하, 이제는 웃는 일만 있기를…선가은 꽁냥꽁냥 봐야하는데", "숲속의 여신, 아직 보낼 준비가 되지 않았다", "연기천재 김명수, 다시 만나자" 등의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MBC '군주-가면의주인'은 이날 종영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