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포스터에서 여름 교복을 입은 청량한 모습의 은호, 태운, 대휘는 3인 3색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천진난만 장난기 가득한 은호는 까칠한 표정의 태운과 미묘한 웃음을 띤 대휘의 교복 넥타이를 당기며 상큼 보스 그녀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또한, 올라간 한쪽 입꼬리로 까칠함을 보여주고 있는 태운은 반항적인 표정과는 달리, 사연이 담긴 눈빛으로 속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정한 모습 대신, 비밀을 숨긴 듯한 묘한 표정의 대휘는 역시 엄친아 이미지와는 달리 남모를 고민을 가진 그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Advertisement
특히 '금도고를 발칵! 뒤집어 놓고 싶은 우리, 열여덟'이라는 포스터의 메인 문구는 열여덟 고딩들이 어떤 발칙한 사건으로 성적 지상주의 금도고를 향한 통쾌한 일침을 날리게 될지를 비롯하여 '학교 2017'이 이전 학교 시리즈와는 어떻게 다른 이야기를 보여줄지에 대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