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황정민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이 존재감을 과시했다.
14일 영화 전문 주간지 '씨네21'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가 게재됐다.
화보 속 영화 '군함도'의 주역 황정민, 소지섭, 송중기, 이정현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낸 황정민을 중심으로 남성미 넘치는 소지섭과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송중기,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이정현까지 배우들의 조화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씨네21' 측은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군함도'는 일제강점기 수많은 조선인들의 강제 징용이 있었던 숨겨진 역사를 모티브로 류승완 감독이 새롭게 창조해낸 작품으로 오는 26일 개봉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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