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전역 후 일본 첫 무대를 성황리에 마쳤다.
유노윤호는 지난 15일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열린 'SMTOWN LIVE WORLD TOUR VI IN JAPAN'(에스엠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6 인 재팬)에 출연해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신곡 'Drop'은 물론 '주문', '왜', 'We Are!', 'Somebody To Love' 등 동방신기 히트곡 메들리 무대를 선사,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와 화려한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유노윤호가 전역 후 일본에서 펼치는 첫 무대로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유노윤호가 무대에 등장하자 관객들은 일제히 동방신기를 상징하는 빨간색 야광봉을 흔들고 노래를 따라 부르는 등 마치 동방신기 콘서트 현장을 방불케 하는 열기를 보여, 명실상부 아시아 최정상 아티스트다운 변함없는 인기와 위상을 확인케 했다.
더불어 유노윤호는 "약 2년만에 다시 무대에 서게 되어 기쁘고, 기다려주신 팬 분들께 정말 감사 드린다. 동방신기로서 곧 인사 드릴 테니 기대해 주시고,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소감을 전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이끌었다.
한편,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함께 펼치는 음악 축제 'SMTOWN LIVE WORLD TOUR VI IN JAPAN' 오사카 콘서트는 16일(금일)까지 이어진다.
jyn2011@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