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다들 '우리나라에서 그게 되겠냐'고 반신반의했어요. 하지만 꼭 필요한 일이라는 확신이 100% 있었습니다."
Advertisement
조 대표는 '아, 내 브랜드를 만들어야겠구나. 주먹구구가 아닌 정밀한 캐스팅 시스템을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하고는 2006년 CNA에이전시를 설립했다.
Advertisement
조대표는 "캐스팅은 '연결의 마술'"이라고 강조한다. 적합한 배우를 찾아내고, 드라마가 잘 되고, 그래서 배우도 잘 되면 큰 보람과 희열을 느낀다. 연예산업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인 셈이다.
Advertisement
조대표는 2014년엔 연기학원 씨엔시스쿨을 설립했다. "연예 환경이 급속하게 외모 중심에서 연기력 중심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방송과 영화 현장에서 통하는 연기를 가르쳐주고 싶었어요"라는 그는 "어떤 오디션이 열리고, 뭘 준비해야 하는지, 어떻게 연기력을 쌓아야하는지 도와주는 또다른 다리 역할"이라고 말한다.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