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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행을 맡은 슈퍼주니어 신동은 "엑소 새 앨범 발매를 축하한다"며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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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하트 7천만 개, 1억 개, 1억 5천만 개 순으로 공약을 걸었다. 2억 개 돌파 시 막내 세훈은 팬을 지정해 개인 소장품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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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은 최근 근황으로 볼링 동작을 하며 "많이 칠 때는 15~16시간씩 쳤다. 그러다가 손가락을 다쳐서 지금은 다른 레저로 넘어갔다. 골프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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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는 목표 하트를 5천만 개, 7천만 개, 1억 개로 재조정했다. 5천만 개 돌파 순간, '하트 애교 3종 세트' 공약 미션이 주어졌다. 디오, 백현, 수호가 애교 퍼레이드를 펼쳤다. 이어 멤버들은 신규 앨범 수록곡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타이틀곡 '코코밥'(Ko Ko Bop) 포인트 안무도 선보이며 팬들 이목을 끌었다.
하트 7천만개 돌파. 멤버들은 즉석 커플 댄스를 추며 즐거워했다. 기다리던 시간이 다가왔다. 멤버들이 돌아가며 활동 계획 말하는 중 하트수 1억 개를 돌파했다.
한편, 엑소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더 워' 전곡 음원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코코밥'을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9곡이 담겼다. 19일 발매되는 정규 4집 '더 워'는 선주문 수량만 807,235장을 기록, 엑소 앨범 사상 최다 수치를 달성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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