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알리 백작은 딸을 만나기 전 사위인 강호림을 만나기 위해 그가 일하는 은행으로 향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아내 이지영A(강예원)에게 아버지에 대해서 들은 바 없던 강호림은 "장인 어른신이라고요?"라며 이를 믿지 못했다.
Advertisement
강호림은 장인이 백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환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백작은 "내 딸은 JJ엔터테인먼트 팀장"이라고 말했고, 강호림은 당황했다.
Advertisement
그의 맘과 달리 알리 백작은 강호림에게 "귀족다운 생활에 익숙해져야 하네"라며 명품 의류와 외체차를 사주며 통 큰 장인의 모습을 보였다.
다음날 강호림은 은행 직원들의 달라진 행동에 계속해서 안절부절 했다.
결국 강호림은 이지영B를 찾아가 "당신 아버지가 날 찾아왔다"며 그녀를 붙잡았고, 이지영B는 "DNA 검사까지 마쳤다"는 말에 당황했다.
얼마 뒤 이지영A는 강호림이 여자와 술을 마신다고 오해, 왕미란(배해선)과 함께 클럽으로 향했다.
그곳에 있던 알리 백작은 이지영A를 향해 다가가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쏠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