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내야수 이범호가 21일 광주 롯데전에 앞서 1000타점 기록 달성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KIA타이거즈 구단은 격려금과 상패,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고, KBO도 총재를 대신해 김용희 경기운영위원이 기념패와 축하 꽃다발을 각각 전달했다. 이범호는 지난 7월 5일 문학 SK 와이번스전에서 타이거즈 최초이자, KBO리그 역대 14번째 1000타점을 달성했다.
이와 함께 외야수 최형우의 2500루타 달성 시상식도 열렸다. 구단은 격려금과 상패,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고, 김용희 경기운영위원이 기념패와 축하 꽃다발을 각각 전달했다. 최형우는 지난 7월 5일 문학 SK 와이번스전에서 KBO리그 역대 26번째 2500루타를 달성했다.
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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