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이제 서른이다. 태어나서 처음 10년은 부모님이 키워주시고 자라나는 시간이었고, 10대 때는 친구들과 관계망을 형성하며 자아 성립을 하는 시기였다. 20대는 남들보다는 조금 이르게 사회 생활을 시작했고, 이걸 바탕으로 30대라는 시간은 어떻게 보내게 될까 생각이 많아졌다"며 "마침 곧 군대를 가니까, 2년 가까운 시간 동안 정신의 방에 들어가는 마음으로(웃음) 열심히 수련하면서 지내다 와야겠다"며 웃엇다.
Advertisement
그는 "어릴 때 결심한 것이다. 처음에는 '남자라면 가야지'라는 단순한 생각이었다"며 "디스크 터지고 나서는 '그래도 남자가 한 입으로 두말할 순 없지'라는 생각이었다. 가기로 했으면 가야죠. 어떤 문제든 편법보다는 정공법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옥택연은 오는 8월 5일 첫 방송하는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구해줘'를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