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우 조여정이 멕시코에 빠졌다.
24일 조여정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트레블러'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이끌었다.
공개된 화보 속 조여정은 멕시코 칸쿤의 에메랄드 빛 해변가를 거닐며 화사한 미소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블랙 스윔슈트에 화이트 스커트를 매치해 고혹적이면서도 시원한 여름 스타일링으로 완성한 조여정은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있다.
또, 멕시코 전통 악단 마리아치와 함께 연주를 즐기는 조여정. 야자수 아래 핑크 미니 원피스로 드러난 각선미로 건강미를 과시하고 있는 조여정은 내리쬐는 뜨거운 햇볕에도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로 멕시코를 사로잡은 것.
조여정은 화보와 진행 된 인터뷰를 통해 "늘 최고의 관심사는 나 자신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내가 어떤 캐릭터를 잘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자신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져야 나의 한계도 알고 내가 가진 장점을 최대한 많이 보여줄 수 있다. 그리고 평소 다른 배우들 작품도 많이 찾아본다. 그 배우의 삶과 작품을 연결시켜서 매칭을 해보면 어떤 이유에서 저런 연기가 나왔는지 알 수 있다"며 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편, 조여정의 고혹적 매력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7월 25일 발행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트래블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