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내야수 나주환이 사구 여파로 교체됐다.
Advertisement
나주환은 2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 2번-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초 1사 후 첫 타석에서 정용운을 상대했는데, 4구 몸쪽으로 붙인 공에 오른쪽 종아리를 부분을 맞았다. 1회말 수비를 정상적으로 소화했으나, 2회말 시작과 함께 노수광으로 교체됐다. 노수광이 우익수로 투입되면서, 제이미 로맥이 1루수로 포지션을 옮겼다.
SK 관계자는 "공을 맞은 오른쪽 종아리가 조금 부었다.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광주=선수민기자 sunsoo@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