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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배달꾼'은 앞서 주인공들의 다양한 첫 만남을 공개하며 예비 시청자의 관심을 모았다. 티격태격 첫 만남부터 따스함이 느껴지는 짜장면 한 끼까지. 예측 불가능한 주인공의 만남들이 흥미를 유발한 것. 그 중에서 절대 지나쳐서는 안 되는 두 사람이 있다. 바로 고경표(최강수 역)와 김선호(오진규 역)다. 두 사람은 극중 한 톨도 양보 없는 경쟁을 펼쳐 나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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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 속 고경표와 김선호는 서로의 멱살을 잡고 거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서로를 붙잡거나 미는 등 격한 움직임을 보이는 고경표와 김선호, 이들을 다급하게 말리는 주변인을 통해 일촉즉발의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찰나의 포착에도 곧 터져버릴 듯한 긴장감이 감도는 고경표와 김선호의 모습은 마치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이야기를 암시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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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최강 배달꾼' 제작진은 "예사롭지 않은 첫 만남을 가진 고경표와 김선호는 일과 사랑에 있어 치열한 싸움을 벌이게 된다. 극중 두 사람의 관계, 이들이 펼칠 경쟁은 반전이 계속될 예정이다"라며 "열혈 청춘의 성장 이야기를 써 내려갈 두 사람, 그리고 '최강 배달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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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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