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최진혁이 4년 만에 일본 공식 팬미팅을 연다.
Advertisement
최진혁은 11월 일본 도쿄 야마노홀에서 일본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최진혁의 주연작이자 역대 OCN 드라마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운 '터널'이 유니버설 재팬에 수출 돼 8월 22일부터 일본 CS 위성극장에서 전파를 타게 되며 성사됐다.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203년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와 '구가의 서'를 마치고 팬미팅을 가진 뒤 4년 만이다. '터널'을 뒤늦게 접한 일본 팬들의 요청에 힘입어 고심 끝에 일본 팬미팅을 결정하게 됐다. 오랜만에 일본 팬들과 만남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구상 중이다. '터널'의 해외 프로모션 일정에 맞춰 국내 팬들을 위한 팬미팅과 아시아 투어도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신동엽, '보증사기' 100억 빚에도 결혼 성공 이유..."♥선혜윤 PD, 결혼 후 알았다" ('아근진') -
엄흥도子 전 농구선수였다..'왕과 사는 남자' 김민, 재개봉 '리바운드'로 스크린 굳히기 -
57세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열애 중 대참사 "하품하다 입 찢어져, 벌리기 힘들다" -
22기 현숙, ♥16기 광수와 재혼 앞두고 5살 딸과 갈등 "엄마는 가짜 엄마" ('금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동희 이제는 그러면 안 된다" → 김태형 감독, '유망주 배려'는 끝. 그만큼 기대가 크다 [부산 현장]
- 2.대한민국 오타니 필요없다, 이미 韓 오타니 있다...주인공은 손흥민 "MLS의 오타니, SON 효과 미친 수준"
- 3.오지환 이틀연속 선발제외. 1점차 승리 라인업 오늘 똑같이. 치리노스-알칸타라 시즌 첫승은 누가?[고척 현장]
- 4."1, 3등이랑 붙었다" KIA 충격의 꼴찌 레이스, 사령탑은 어떻게 봤나[광주 현장]
- 5.'위기의 토트넘 세게 질렀다' 데 제르비 160억 수령, EPL 감독 연봉 랭킹 3위..1위 400억 과르디올라-2위 200억 아르테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