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최진혁이 4년 만에 일본 공식 팬미팅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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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은 11월 일본 도쿄 야마노홀에서 일본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최진혁의 주연작이자 역대 OCN 드라마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운 '터널'이 유니버설 재팬에 수출 돼 8월 22일부터 일본 CS 위성극장에서 전파를 타게 되며 성사됐다.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203년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와 '구가의 서'를 마치고 팬미팅을 가진 뒤 4년 만이다. '터널'을 뒤늦게 접한 일본 팬들의 요청에 힘입어 고심 끝에 일본 팬미팅을 결정하게 됐다. 오랜만에 일본 팬들과 만남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구상 중이다. '터널'의 해외 프로모션 일정에 맞춰 국내 팬들을 위한 팬미팅과 아시아 투어도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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