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를 마치면 FA가 되는 헬릭슨은 꾸준히 30경기 안팎을 던져 줄수 있는 선발투수다. 올시즌 20차례 선발등판에서 6승5패, 평균자책점 4.73을 기록했다. 강력하지는 않지만 안정적이다. 필라델피아가 헬릭슨의 남은 연봉 일부를 보전해 주는 조건이라는 뒷이야기가 무성하다.
Advertisement
볼티모어는 48승53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고 4위로 처져 있다.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6.5게임차로 뒤져 있지만 시즌 막판 힘을 내기 위해 헬릭슨 영입을 추진했다.
Advertisement
볼티모어는 마이너리그 거부권을 가지고 있는 김현수를 함부로 내릴 수 없었다. 결국 트레이드 카드를 빼들었다. 김현수로선 지난해 좋았던 모습을 하루빨리 찾아야 한다. 지난해 첫시즌 플래툰시스템 속에서도 95경기에서 출전해 타율 3할2리(305타수 92안타), 6홈런 22타점 36득점으로 활약했다. 필라델피아 역시 김현수를 마이너리그로 보낼 수 없다는 점을 알면서도 데려왔다. 출전기회는 늘어날 전망이다. 올해는 만시니가 치 고나가며 출전기회가 너무 적었다.
Advertisement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