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대의원총회를 통해 결의한 주요 사안은 크게 두 가지. 2023년 아시안컵 유치 추진과 협회 독립성 제고다.
Advertisement
협회 독립성 제고를 위한 정관 개정도 추진된다. 정관 개정의 핵심은 외부 기관의 간섭을 배제하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원칙이다. 기존 협회 정관에는 회장을 포함한 협회 임원을 선출할 경우 대한체육회의 승인을 받도록 돼있다. 또 대한체육회의 지침이나 지시사항을 준수해야 하며 연도별 사업계획이나 예결산 등 주요 사항을 보고해야 한다.
Advertisement
사실상 협회에 대한 정부 및 외부 기관의 부당한 간섭은 없었다. 하지만 정관 상 독립성이 부족한 것으로 비춰질 소지가 있어 이번에 개정을 결의했다. 개정된 대한축구협회 정관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승인을 받으면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
Advertisement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