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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측 역시 "두 사람은 최근 바빠진 활동과 스케줄로 인해 각자 일에 매진하면서 자연스럽게 소원해졌고, 연예계 동료 사이로 지내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그 외 내용은 소속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언급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음을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며 두 사람의 결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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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날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며 유이와 강남은 열애 3개원 만에 공개 열애의 마침표를 찍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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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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