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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일) 방송된 7, 8회에서 엄지원은 윤선우 (이주승 분)가 병원을 탈주할 때 인질범으로 잡고 있던 사람이 애국신문 한무영 (남궁민 분)이라는 것을 알아봤다. 그를 잡으면 윤선우와 더불어 대한일보까지 엮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 그녀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모습에서 카리스마를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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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월화 드라마 '조작'에서 엄지원은 리얼한 검사연기를 선보이며 극의 중심을 잡아주는 인물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갈수록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이어가고 있어 다음 회차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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